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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삼재란

    사람이 인생에서 9년 주기로 맞이하는 가장 위험한 시기인 삼재. 9년이 지나가는 시점부터 3년간 별의별 재난을 겪게 된다고 하여 이를 삼재팔난이라고 부릅니다. 삼재 1년차는 들삼재, 2년차는 눌삼재, 3년차는 날삼재라고 하지요. 

     

    들삼재에는 , 흉, 악재등이 시작되면서 그 기운도 가장 강하다고 하여 각별히 조심해야하는 해이지요. 

    눌삼재는 이름 그대로 악재가 죽치고 누워있다고 하는 해로, 연애, 사업등에서 악재가 있다는 해입니다. 

    날삼재에는, 해외이동, 장거리가 불리한 시기로 부부의 경우 이혼위기가 있을 수 있습니다. 

     

     

    2022년 임인년 삼재

    검은 호랑이의 해로 , 임인(壬寅)년부터 계묘(癸卯), 갑진(甲辰) 3년은 신자진(申子辰), 즉 원숭이띠, 쥐띠, 용띠가 들삼재에 들어가는 삼재띠에 해당합니다. 

    ■ 원숭이(申)띠 : 1932년, 1944년, 1956년, 1968년, 1980년, 1992년, 2004년, 2016년생

    ​■ 쥐(子)띠 : 1936년, 1948년, 1960년, 1972년, 1984년, 1996년, 2008년생

    ​​■ 용(龍)띠 : 1928년, 1940년, 1952년, 1964년, 1976년, 1988년, 2000년생, 2012년생

     

     

    삼재를 피하는 방법 

    삼재가 들어올 때는 즉흥적이거나 충동적인 생각이나 행동을 최대한 자제하고 조심해야합니다. 성급하게 판단하여 이직을 하거나 충동적으로 연애를 하거나 갑작스럽게 이사를 가는 것은 매우 흉한 기운을 불러들입니다. 이럴때일수록 차분하게 시간을 보내면서 매사 조심하고 자신의 본분에 충실하게 공부하고 일하여 경거망동하지 않습니다. 

     

     

     

     

    삼재부적 ( 휴대폰 부적 )

     

    ▶️ 삼재부적 다운로드 링크

     

     

     

    삼재부적 가지고 다니는 시기 / 삼재부적 버리는 시기

    삼재는 해가 바뀌는 음력 설날부터 적용이 된다고 합니다. 양력 1월1일이 아니구요. 부적의 유효기간은 1년이니며, 기준은 설날부터 다음해 음력 설날 전 시간까지입니다. 그 해 쓴 부적은 다음해 설날이 되기 전에 다 소각시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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