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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던파 모바일 업그레이드 바로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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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넥슨의 액션 RPG ‘던전앤파이터 모바일(이하 던파 모바일)’이 31일 기존 콘텐츠 개편 및 신규 콘텐츠 추가 등을 포함한 대규모 업데이트를 진행했다. 게임 내 이용자들의 복수 캐릭터 육성에 따른 게임플레이·아이템 파밍 피로도 개선이 눈길을 끄는 가운데, 이번 업데이트의 주요 내용을 정리해봤다.

    가장 먼저 눈길을 끄는 변화는 기존 ‘모험단 원정’ 콘텐츠에서 찾아볼 수 있다. 한 계정 내에 다수의 캐릭터를 육성할 경우 활용 가능한 형태로, 캐릭터 피로도 소모를 통해 각종 재화, 재료 등을 수집할 수 있는 콘텐츠다.
    31일 업데이트를 통해서는 모험단 원정이 시나리오, 의뢰, 지옥파티의 세 가지 카테고리로 세분화됐으며, 모든 원정은 레벨 30부터 최대 53까지로 단계별 원하는 원정지를 선택해 캐릭터를 보낼 수 있도록 변했다. 특히, 의뢰 원정의 경우 게임 내에서 유용한 장비를 얻을 수 있는 고대던전을 선택해 보낼 수 있도록 구성된 만큼, 신규 캐릭터 육성에 큰 도움이 될 전망이다.
    이외에도 1일 1회 진행 가능한 모험단 탐색, 시간 대비 각종 보상 획득이 가능한 모험단 수확, 모험단 레벨업 보상 등 다양한 신규 요소가 함께 추가됐다.
     

    모험단 콘텐츠 개편 외에 아이템 파밍 개선 요소로 주목받는 콘텐츠는 ‘에픽 로드: 코스모 핀드’다. 업데이트를 통해 추가된 신규 이벤트 던전으로, 에픽 등급 장비를 보다 손쉽게 획득 가능하도록 꾸며졌다.
    던전 입장에는 ‘공간의 파마석’이 요구되며, 던전 내에서는 일반 지옥파티보다 높은 확률로 에픽 장비를 얻을 수 있다. 일일 캐릭터당 3회씩 입장이 가능하며, 50회 클리어 시 ‘코즈니움 100개 선택상자’ 지급, 던전 내 히든 보스 처치 시 100% 확률 에픽 장비 드랍 등 편리한 장비 파밍이 가능하도록 구성됐다.
    PvP, RvR 등 이용자들 사이의 대전 콘텐츠에서도 다수의 변화가 이뤄졌다. 3대3 결투 모드인 ‘대장전’이 게임 내 자유 대련장에 신설됐으며, 길드 콘텐츠 ‘유적지 쟁탈전’이 재정비를 마치고 돌아왔다. 새로운 유적지 쟁탈전은 40레벨 길드원 20명 이상이 참가 조건이며, 결과에 따라 플래티넘 엠블렘 상자를 포함한 다양한 보상을 얻을 수 있다.
     

    한편, ‘던파 모바일’은 지난 3월 24일 국내 정식 출시됐으며, 최근 첫 번째 레이드 콘텐츠를 비롯한 꾸준한 콘텐츠 업데이트를 통해 인기를 이어가고 있다.

     

    던파모바일 업데이트 바로가기 :

    ✔️ 업데이트바로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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